낙현동산안 생명의말 섬김과나 인터넷방 교회학 즐거운공동
 
   
 
섬기는 사람들
교회설립 50년 활동
교회개척자
예배시간안내
 

Untitled Document
50주년기도문 관리자 (joyhill)
2022년 08월 31일 09시 07분 31초 746

 

-양병길장로-

 

존귀하신 주 하나님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도록 주의 전으로 불러 주심을 감사합니다. 50년동안 지금까지 인도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수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험한 세상에서 하루하루 살아가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또한 비록 가진 것 없어도 내일의 소망을 품고 삶을 살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저희가 그동안 수많은 시련 가운데서 도 오로지 주님만 바라보며 고난을 잘 이겨내게 하신 것 너무나 감사합니다.

 

우리가 상처받고 상처를 주며 많은 것을 잃은 것 같았으나 이제 2022년도 상반기가 지났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에게 인내와 절제를 배우게 하셔서정금같이 주님께 나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시간 먼저 지나온 삶을 돌아 보며 저희의 죄와 허물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십자가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 오니 저희의 몸 안과 밖에 있는 모든 죄와 허물을 사하여 주시옵소서. 이젠 저희를 회복시키시고, 새로운 힘과 용기를 갖게 하셔서 어떤 시련에도 능히 이길 능력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비록 아는 지식은 부족하고 가진 재물은 없다 할지라도 주님 주신 능력으로 베풀고 나눌 수 있기를 원합니다.

 

아직도 무엇을 얻을지 세상의 즐거운 목표만 좇던 우리의 생각을 이제는 왜 사는지 분명한 목적을 따라가는 자들이 다 되게 하셔서, 이 땅의 안식을 누리 는 인생보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좇아가는 모든 성도님들 다 될 수 있게 주님 도와주옵소서! 축복의 동산 낙현교회 희년 설립50주년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광야와 같은 이 땅으로 인도하였던 낙현교회의 발자취인 지난 50년은 주님이 함께하신 은혜의 50년이요, 축복의 50년이었습니다. 혼탁한 세상속에서도 낙현교회가 뿌리깊은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고 성장케 하셔서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여기에는 이진숙전도사님, 오인국원로목사님 ,정수연사모님의 선구자의 눈물과 기도와 말씀으로 기초가 세워졌고, 담임목사님과 교역자님들, 장로님들, 중직자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그리고 합력하여 함께 섬겼던 수 많은 평신도들의 노고로 더욱 더 든든히 서가고 있습니다. 오늘의 낙현교회는 오로지 이 분들이 흘린 눈물의 기도와 최선을 다한 땀방울의 헌신으로 이루어낸 하나님의 아름다운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씨를 뿌리며 기쁨으로 단을 거둔다’는 말씀대로 수고하고, 애쓰며 뿌린 복음의 씨앗들이 낙현교회를 통하여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셨음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오직 주님의 크신 능력과 섭리에 감격할 뿐입니다. 이렇게 장성한 분량까지 성장하게 하신 주님, 우리교회의 앞날을 또한 인도하여주시옵소서!

온 세상에서 땅끝까지 전하는 사명을 다하며 칭찬과 명성을 얻는 반듯한 교회가 되도록 주님 낙현교회를 들어 사용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육신의 병으로 고통받는 자 있습니까? 삶의 고통에 상처받은 자 있습니까? 주님의 말씀을 듣는 순간 육신의 병이 치료되게 하시옵소서. 암 덩어리가 녹아지게 주님 역사 하옵소서. 상처받은 영혼이 위로와 쉼을 얻을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여러 가지문제로 말 못하는 고통을 안고 있는 성도들도 주님이 이 시간 은혜의 손길을 내리시사 모든 문제와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주님의 말씀으로 모두 치유되어지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어린아이부터 청년들과 교회학교와 새 시대 를 책임질 젊은 세대와 교회의 미래와 앞날을 위해 품고 기도하오니 이들을 잘 품고 지도자로 선교사로 주의 종으로 세울수 있도록 성령의 바람이 불게 하여 주옵시고, 주의 자녀들이 형통케 하시며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교역자와 당회부터 각 기관이 불같이 하나 되어 일어나 복음의 전사요 승리자로 세워주옵소서! 저희들을 다시 한번 기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꿈을 주님 기름 부어 주시고 한 마음으로 잘 감당 하도록 도와주소서. 주님 역사 하옵소서 오대양 육대주를 향한 선교사님들을 품에 안고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모든 지경이 넓혀지게 축복 하옵소서. 오병이어의 축복을 주시옵소서!

 

이 나라를 궁휼히 여겨주시고 끊임없이 일어나는 수 많은 사건사고 속에서 이 나라를 새롭게 변화시키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많은 지도자들을 세워 주셔서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정의가 땅에 세워지도록 주님 이 나라를 지키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지금 이 시간 주님 말씀을 들을 때에 여호와의 명 하신대로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하고 고백하는 시간되길 원하고 바라오며 매 주일 주님의 말씀을 들고 단에 서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드셔서 오직 진리의 말씀만을 증거할 수 있도록 함께 하여 주옵소서!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생각과 인격이 변화되게 하시며 또한 우리의 삶 전체가 예배가 될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연로하신 어르신, 원로목사님과 사모님을 강건하게 지켜 주옵소서 강단, 안내, 차량, 식당봉사, 중보기도, 재정부, 새가족부, 찬양대, 교회관리 등 여러 모양으로 섬기고 봉사하시는 손길들을 주님 기억하시고 믿음과 생업에 복에 복을 더하여 주시사 지경이 넓어지는 복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Untitled Document
22 낙현교회와 함께한 6년을 돌아보며 관리자 2022-08-31 520
21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를 찬란하게 합니다. 관리자 2022-08-31 511
20 낙현교회 50주년을 맞이하여 관리자 2022-08-31 524
19 50년의 추억 관리자 2022-08-31 519
18 50년사를 발간하면서 2 관리자 2022-08-31 528
17 50년사를 발간하면서 관리자 2022-08-31 514
16 낙현 50주년을 위하여 관리자 2022-08-31 502
15 50주년기도문 관리자 2022-08-31 747
14 이제 지난날 나를 바라보면서 관리자 2022-08-31 502
13 늘 갈망하고 우직하게 나아가라 관리자 2022-08-31 567
[1][2][3][4][5][6][7][8]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