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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표 -양병길장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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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joyhi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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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31일 11시 26분 51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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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표 -양병길장로- 하루를 산다 그리고 살아왔다 또한 살아갈 것이다 이것은 인생의 길은 아니다 나그네처럼 정처 없이 그냥 왔다가 간다면 그것은 생의 사는 보람도 없고 의미도 없다 그러나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태초부터 선택함을 예정하심을 증거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은 목표가 설정되고 그것을 얻기까지 도달하기까지 달음질하는 경주자가 되어야 한다 상을 얻기까지 최선을 다해서 끝까지 뛰어야 한다 그것이 삶에 인간의 승리를 부여 하는 것이다. 어떤 이는 넓은 세상을 어떤 이는 많은 제물을 어떤 이는 많은 권력을 어떤 이는 명성을 다 좋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그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뜻을 알자 그리고 부여된 하나님의 임무를 깨닫자 그리고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나 그리고 너 우리로 되었으니 같이 뛰고 같이 걷고 같이 동력자가 되었으니 목표 목표 그것은 큰 희망을 부여 해 준다 뜨거운 용기를 준다 사는 보람을 줄 것이다 가자 멀리 보다 넓게 바라보자 좁은 우리보다 더 큰 의미에서 소망을 세우고 뜻을 정하고 꿈을 꾸고 기대하고 갈망하고 그리고 마지막 종착역까지 목표를 정하자 달려가자 올라가자 그리고 인생의 성공을 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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