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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을 하자! 당신의 이야기가 듣고 싶습니다! -양� 관리자 (joyhill)
2022년 08월 31일 11시 34분 18초 524

서 평

이렇게 말을 하자! 당신의 이야기가 듣고 싶습니다!

-양병길장로-

경청이란 귀를 기울여 주의 깊게 듣다. 기울여 들음. 남의 말을 귀 기울여 주의 깊게 듣는 것을 의미한다

 

가장 어려운 일은 듣는 일이다! 생활 속에서 “알았어”,“그래! 알았다니까”

우리는 이렇게 결론적으로 대화를 마치게 된다. 이제는 오랜 경험과 생활에서 우리는 귀의 문을 열지 않고, 귀를 기울이지 않고 듣는다. 말보다 그동안의 삶에 대한 살아온 과정을 성공이든 실패든, 우리는 경험과 상황과 위기와 기쁨과 세상 속에서 녹아져 그리고 자신을 세우려한다. 일반적으로 대화는 “알았다. 알았어!” 그리고 남의 말을 듣지 않고 이미 자기가 결정해서 결론 내렸다. “모두 다 이해 했다”고 말하지 말고, 이제 마음의 소리를 듣고 싶다. 경청의 주인공을 보니 우리의 모습들을 찾아볼 수 있다. 남이 무슨 말을 하든지 건성으로 자기가 편한 쪽으로 이해하고 결정해 독선이 강한사람, 편견과 고집을 내세우고 아내와도 생활방식의 차이로 별거하는 문제투성이....

여기서 듣는 것이 가장 문제가 된다 .

 

독심술을 배우고 점점 남의 말을 잘 듣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고, 깨닫고 상대방의 입모양을 자세히 보아야 마음을 읽고, 상대방을 대화상대로 하기위한 자세 그래서 대화를 흥미를 갖고 소통을 경험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대화가 필요한 것이다. 상대방의 도움이 필요한 자세가 되면,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대화를 하기 위한 입모양을 보듯이 우리는 남을 바라 보아야 대화가 된다는 것이다. 바이올린과 중요한 공명통, 보물, 신공법, 리콜, 바이올린의 수리, 미국 그리고 수제 바이올린의 아들의 연주......

 

그렇다! 우리들의 대화가 마음을 비우고 상대방과 대화할 준비가 되었을 때 모든 것을 귀로만 듣지 말고 마음으로 듣는 자세, 연주는 바이올린을 연주자가 바이올린과 활을 통해서 소리를 가장 아름답게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기술과 기교가 대화인 것이다. 악기의 연주자가 되기 위한 자세가 대화하기 위한 빈 마음을 여는 것이다.

 

“공감을 하자” 마음을 비우고 상대방이 말할 수 있도록 하자.

나의 판단, 충고, 미리결론 그냥 비우고 빈 마음으로 대화를 시작하라고 한다.

그렇다. 빈 마음이 필요한 것이다. “상대방을 인정하자” 상대방을 소중한 존재, 인격체로 인정해야 진정한 소리가 들린다고 말하고 있다. 어떤 위치 어떤 자리든 소중한 존재라는 자세로 대화를 준비하자. 나의경험과 경륜, 지식 그리고 ‘내가 전문가’라고 ‘내가 좀 더 안다’고 하지 말고 인격체가 되어야 대화가 된다는 것이다. 그렇게 대화를 시작해야한다.

“말하기를 절제하자” 침묵을 강조한다. 누구나 듣기보다 말하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상대보다 나를 먼저 이해하기 위한 욕구 때문이다. 그런 인간의 욕심을 버리고 이해를 받기를 원한다면 먼저 이해하기 위한 말하기보다 먼저 침묵하고 들어주어야 대화를 시작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겸손하게 이해하자” 듣기위한 문제는 교만하면 들을 수 없다. 듣기 위한 나의자세는 겸손한 마음 생산라인에서의 직공들과의 대화는 그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은 자기의 위치나 경력을 내세우면 들을 수 없다는 것이다.

“온몸으로 응답하자” 대화는 듣는 사람이 말하는 사람보다 더 많은 이 시대에서 귀로만 듣지 말고 입으로, 눈으로, 손으로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리고 계속 표현하라고 한다. 눈빛이 있고 표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영혼을 듣기위한 눈과 귀 몸과 마음을 열어 마음의 자세를 통한 경청의 자세를 깨닫게 하고 있다.

 

이청득심(以聽得心) 귀을 기울여 경청하는 일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이다. 악기의 공명통과 같이 좋은 악기가 되기 위한 중요한 부분, 부품이 되는 것이 공명통처럼 보이지 않고, 바이올린을 울리기 위한 한 부속품처럼 그것이 경청의 기본자세인 것이다. 그러므로 대화상대자로서 경청은 대상자에게 마음을 열고 마음으로 말하게 하므로 대상자의 모든 문제를 나의 마음에 가득 채우자. 또한 경청은 대상자의 소리를 10개의 눈으로 보고 표정으로 답해주어서 한마음이 되도록 진정한 듣기를 통해서 생각과 마음을 읽는 것이다. 우리의 대화의 답으로 대상자에게 희망과 꿈을 부여해 주는 것이다. 경청은 대상자가 자유로운 모습 그대로 나타내도록 기다리는 것이다. 또한 경청은 대상자가 자긍심과 자존감을 세우도록, 겸손하게 대화하도록 귀를 기울려 주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내면의 귀를 열어 당신의 마음을 얻자.

이렇게 말을 하자!

“당신의 이야기가 듣고 싶습니다.”

제목: “마음을 얻는 지혜 경청” 지음: “조신영, 박한찬” 출판사: “위즈덤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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