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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공부 9월 둘째 주 모세의 중보기도가 주는 교훈 본문: 출애굽기 32:30-35 찬송: 364장 내 기도하는 그 시간 들어가며 좋은 지도자가 있다는 것은 공동체가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복입니다. 그렇지만 아쉽게도 오늘날 지도자의 자리에 있는 사람은 많이 있지만 참된 지도자, 좋은 지도자라고 할 만한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좋은 지도자는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모든 사람이 믿고 따를 만한 좋은 지도자가 부족하다는 것은 크나큰 비극입니다. 좋은 지도자는 어떤 지도자일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수없이 많을 수 있겠지만 오늘 본문에 대해서 모세가 보여준 모습을 통해서 좋은 지도자에게 필요한 중요한 자질 몇 가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가 가정에서나 목장(혹은 구역), 교회에서, 혹은 교회 밖의 공동체 속에서도 좋은 지도자로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성경 속으로 1. 금송아지를 만든 이스라엘 백성을 강력하게 징계한 모세는 그 이튿날 백성에게 무엇이라고 말했습니까? (30절) 2. 모세는 하나님께 나아가서 간절하게 기도했습니다. 모세의 기도는 누구를 위해서 무엇을 간구한 기도였습니까? (31-32절) 사랑과 눈물의 기도가 지도자를 지도자답게 합니다. 이 원리를 우리 각 사람에게 어떻게 적용할 수 있겠습니까? 각자 처한 상황을 생각하며 이야기해 보십시오. 3. 하나님은 모세의 기도를 들으신 후에 모세에게 무슨 말씀을 주셨습니까? 이스라엘 백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셨습니까? (33-35절) 영적 지도자란 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끼치는 사람입니다. 나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끼치기 위해서 내가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한 주간의 실천/ 모세가 보여준 지도력을 적용하기 위한 계획 세우고 실천하기 마무리하며 좋은 지도자가 있다는 것은 공동체가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복입니다. 그리고 모세의 중보기도는 좋은 지도자가 어떤 자질을 갖추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매우 중요한 도전을 줍니다. 우리의 영적 지도자들이 그런 자질을 갖추었는지 못 갖추었는지에 대해서 섣불리 판단하기보다는 그들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자신들도 우리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끼치는 좋은 지도자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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