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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얼굴에 난 광채가 주는 교훈 본문: 출애굽기 34:29-35 찬송: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들어가며 성경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이 큽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성경을 중요하게 여기십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만큼 하나님은 성경을 귀하게 여기십니다. 안타깝게도 오늘날 그리스도인은 성경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성경을 읽는 것이나 묵상하는 것, 혹은 설교를 듣는 것 등에 있어서 갈수록 성경에 대한 열정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비극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가 얼마나 말씀을 소중하게 여기기를 원하시는지를 살펴봄으로써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말씀을 대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경 속으로 1. 모세는 금송아지 사건 이후 다시 시내 산에 올라가서 사십 일 동안 머물렀습니다. 시내 산에서 내려올 때 모세의 손에는 무엇이 들려있었으며 그의 신체에는 어떤 현상이 나타났습니까? (29절) 2.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은 모세를 보고 어떤 반응을 보였습니까? 모세는 그런 이스라엘 백성을 가까이 오게 해서 무엇을 말해주었습니까? (30-32절) 하나님은 우리가 말씀을 소중히 여기며 그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바라십니다. 나는 그런 하나님의 뜻에 얼마나 충실히 따르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3. 모세는 백성에게 율법을 들려준 후에 수건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그 이후로 모세는 언제 수건을 벗었고 언제 수건으로 얼굴을 가렸습니까? (33-35절/ 참고 고후 3:13) 4. 사도 바울은 모세의 얼굴에 난 광채가 무엇을 가리킨다고 보았습니까? 그리고 그것을 무엇에 비교했습니까? (고후 3:7-8) 성경을 통해서 어떤 유익을 누리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성경을 통해서 더 많은 은혜와 유익을 얻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실천/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가까이 하기 위한 계획 세우고 실천하기 마무리하며 무슨 일이든 헌신하는 것에 비례해서 그것의 유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성경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 대해서 헌신하는 만큼 성경의 유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성경을 읽지도 않고 묵상하거나 배우지도 않으면서 성경의 유익을 누릴 수는 없습니다. 설교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서도 그 말씀대로 순종하려고 애쓰지 않는다면 말씀의 은혜와 능력을 경험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성경을 소중히 여기고 더 가까이 하면서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서 주시는 은혜와 유익을 풍성히 경험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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