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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공부 10월 첫째 주 믿음의 고난을 산 소망으로 극복하라 본문: 베드로전서 1:3-9 찬송: 341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들어가며 참된 신앙은 고난이나 어려움을 동반합니다. 이 세상과 악한 영은 하나님을 바르게 믿으려는 사람들을 핍박하게 되어 있습니다. 기독교의 역사를 핍박의 역사라고 할 만큼 교회 역사에서 엄청난 핍박이 있었던 이유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오늘날에도 선교지에 있는 성도들을 비롯해서 믿음으로 인해 여러 가지 어려움과 고난을 겪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외부에서 오는 핍박뿐만 아니라 내적인 갈등이나 어려움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려 하면 내적인 어려움은 피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은 알지만…”이라는 식의 갈등으로 인해 힘들어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신앙으로 인해 고난과 어려움을 당할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성경 속으로 1. 그리스도인에게는 산 소망이 있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무엇이 우리의 산 소망이라고 말합니까? (3-4절) 2. 우리는 어떻게 해서 그 산 소망을 가지게 되었습니까? (3절) 3. 베드로전서의 독자들은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했습니다. 그 때 그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습니까? (6절)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입니까? (5절) 지금도 참된 믿음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릅니다. 믿음생활을 하면서 어떤 어려움을 경험했습니까? 무엇을 붙잡고 그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까? 4. 비록 믿음으로 인해 고난을 겪고 어려움에 처해도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살아야 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세 가지를 찾아보십시오. 철저하게 바른 믿음으로 살아가려고 한다면 어떤 어려움을 만난다고 생각합니까? 그런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겠습니까? 한 주간의 실천/ ‘나의 십자가’가 무엇인지 정리해 보기 마무리하며 신앙에는 반드시 어려움이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외부로부터 오는 어려움이든지 내적인 어려움이든지 관계없이 어려움은 마치 숙명처럼 신앙에 동반됩니다. 그렇지만 신앙에는 그런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산 소망도 있습니다. 어려움과 산 소망이 동시에 있는 것, 그리고 산 소망으로 그 어려움을 이겨내는 것이 참 믿음입니다. 신앙으로 인한 어려움을 외면하는 것도, 그 어려움을 이겨내지 못하고 주저앉는 것도 참 믿음에는 합당치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산 소망으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승리하는 믿음의 사람들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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