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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셋째 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간절한 외침 본문: 호 6:1-6 찬송: 453장 예수 더 알기 원하네 들어가며 호세아서는 호세아와 고멜의 부부 관계를 통해서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 더 나아가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보여줍니다. 남편(호세아)이 있었음에도 끊임없이 다른 남자를 찾아서 집을 뛰쳐나갔던 고멜은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고 세상을 바라보면서 정욕과 욕심을 따라 살았던 이스라엘 백성들과 우리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그런 고멜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사랑한 호세아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우리를 한없이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하나님이 호세아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말씀을 살펴봄으로써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헤아리고 하나님과의 합당한 관계 속에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경 속으로 1. 본문에는 호세아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간곡하게 호소한 것이 몇 가지 나옵니다. 그 중 첫 번째 호소는 무엇입니까? 그렇게 호소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1-2절) 2. 호세아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두 번째로 호소한 것은 무엇입니까? 그렇게 호소하면서 호세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고 말합니까? (3절) 나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고 있습니까? 내가 아는 하나님, 내가 경험을 통해서 알고 있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3. 하나님은 이스라엘과 유다의 문제점이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그 문제로 인해서 하나님은 그들에 대해 어떻게 하셨습니까? (4-5절) 4. 하나님은 이스라엘과 유다 백성들에게 참으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 (6절) 인애란 ‘상황이 어떻게 변하더라도 상대를 변함없이 신실하게 대하는 태도’를 가리킨다고 했습니다. 나는 상황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실하게 대해 왔다고 생각합니까? 한 주간의 실천/ 하나님께 한 발자국이라도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나만의 실천계획 세우기 마무리하며 우리는 호세아가 외친 대로 여호와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고 그 분께로 돌아가는 것이 우리가 살 길입니다. 살아가면서 잘 될 때도 있고 형편이 어려워질 때도 있지만 잘 될 때에든지 어려워질 때에든지 하나님을 신실하게 대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늘 우리를 한결같이 신실하게 대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인애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제사보다, 번제보다 인애와 하나님 아는 것을 더 원하신다는 것을 잊지 말고 인애를 가지고 하나님을 대하며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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