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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에서 문안 인사드립니다.
파라과이 이태호선교사입니다.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변함없는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 지어다” (출14:14) 2018년도 1월1일 현지인 주영광교회 첫날 새벽예배 시간에 주님이 주신 말씀입니다. 또한 이 말씀은 올 한해 이곳 선교지에서 저희 마음속에 항상 붙잡고 갈 약속의 말씀입니다.
비록 눈앞에 홍해와 같은 수 많은 영적 장애물과 방해거리가 우리 앞에 있을지라도, 우리보다 먼저 앞장서 인도하시는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의 능력을 날마다 체험하며, 올 한해도 하루 하루가 승리의 기쁨과 승전가로 가득찰 줄 믿습니다. 그리고 이 땅을 향한 주님의 선교사역은 지금도 계속 지속되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될 것입니다(아멘).
감히 기도 부탁드리고자 연락을 드립니다.
다음 주부터 이곳 학교사역 한해 기간 중 제일 중요한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학생등록 및 교사섭외등 새학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때문입니다.
바쁘시더라도 특별히 1월 23일 부터 학교시작일인 2월12일까지 이곳 학교사역을 위한 집중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기도 기간: 1월23일-2월12일 중요학사일정: 2월11일까지: 학생등록 / 2월11일 부터 개학 <기도제목> 1) 하나님의 꿈을 간직한 CER 현지인 기독교학교(정부인가 받은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운영 중)가 올해도 주 안에서 잘 성장하게 하소서. 2) CER 학교가 이곳에서 민족사관학교의 역할을 감당하여 이 학교를 통해 하나님의 신실한 목회자, 선교사, 이 나라에 영향력을 끼치는 지도자 들이 많이 배출되게 하소서 3) 학생등록 기간을 통해 하나님이 예비해 두신 많은 학생들이 등록하게 하소서. 4) 필요한 교사들이 다 섭외되도록 선한 길로 인도하소서. 5) 학교사역을 방해하는 모든 사단의 역사를 물리쳐 주소서. 6) 이태호선교사 가정과 함께 사역하고 있는 김상원선교사 가정에 영육간의 강건함을 허락하셔서 맡겨진 사역 잘 감당하는 가정들이 되게 하소서.
늘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리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파라과이에서 이태호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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