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현동산안 생명의말 섬김과나 인터넷방 교회학 즐거운공동
 
   
 
 

Untitled Document
2020년 설 가정예배순서 관리자 (joyhill)
2020년 01월 19일 14시 46분 35초 587
f12795_2020_B3_E2+_BC_B3+_B0_A1_C1_A4_BF [149 KBytes]
f12795_2020_B3_E2+_BC_B3+_B0_A1_C1_A4_BF [214 KBytes]
(마우스 오른쪽 클릭->다른이름으로 대상저장)
파일 올린 시간 : 2020년 01월 19일 14시 46분 35초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며 새로운 한 해를 주님의 뜻대로

살기 위한 다짐을 모아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찬 송

…… 550장 (통248)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

다같이

신앙고백

…………………………… 사도신경 …………………………

다같이

기 도

…………………………………………………………………

맡은이

올 한해도 하나님의 은혜로 한 해를 시작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성삼위하나님께서 베푸신 긍휼로 사랑과 평강 넘치는 가정되게 하소서.

모든 가족구성원들 하나님과 동행하게 하시고 올 한해 더욱 하나님과 깊어지는 가족 되게 하소서. 말씀을 듣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말씀으로 올 한 해도 승리하며 살게 하소서. 우리 가정의 주인 되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성경봉독

…………………… 고린도후서5:17-18 …………………

인도자

말 씀

……………………………………………………………………

맡은이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면 누구나 새로운 기대와 바람을 갖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온 날들이 말해 주듯이 그런 것 들은 잠시 뿐입니다. 영원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우리에게 실망을 안겨다 줄 때가 많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새사람이 되어라!”하고 말씀하십니다. 새사람은 육신의 사람이 아닌 하늘의 사람을 의미합니다. 육체에 소망을 두지 않고 하늘에 소망을 둔 사람을 말합니다. 우리의 시선을 썩어질 땅에 것에 두지 않고 온전히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로부터 낳음을 입은 새사람을 지칭합니다. 2020년에는 우리의 기대와 모든 소망을 땅이 아닌 하늘에 두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붙잡고 새사람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우리와 우리 후손들 그리고 우리나라가 2020년에도 하나님 앞에서 새사람으로 인정받는 귀한 해가 되기를 성삼위하나님께서는 원하십니다.

 

찬 송

……… 559장 (통305)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

다같이

주 기 도 문

……………………………………………………………………

다같이


Untitled Document
2020년 2월 9일 주보입니다
2020년 2월 2일주보입니다
2020년1월26일 주보입니다
2020년 설 가정예배순서
2020년1월19일 주보입니다
2020년1월12일 주보입니다
2020년1월5일 주보입니다
2019년12월29일 주보입니다
2019년12월22일 주보입니다
2019년12월15일 주보입니다
2019년12월8일 주보입니다
219년12월1일 주보입니다
[이전 10 개][31][32][33][34][35][36][37][38][39][40][다음 10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