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현동산안 생명의말 섬김과나 인터넷방 교회학 즐거운공동
 
   
 
 

Untitled Document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 최경기목사(joyhill3927@gmail.com)
2022년 2월 20일
개역개정
제 15 장
1 얼마 후 밀 거둘 때에 삼손이 염소 새끼를 가지고 그의 아내에게로 찾아 가서 이르되 내가 방에 들어가 내 아내를 보고자 하노라 하니 장인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2 이르되 네가 그를 심히 미워하는 줄 알고 그를 네 친구에게 주었노라 그의 동생이 그보다 더 아름답지 아니하냐 청하노니 너는 그를 대신하여 동생을 아내로 맞이하라 하니
3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이번은 내가 블레셋 사람들을 해할지라도 그들에게 대하여 내게 허물이 없을 것이니라 하고
4 삼손이 가서 여우 삼백 마리를 붙들어서 그 꼬리와 꼬리를 매고 홰를 가지고 그 두 꼬리 사이에 한 홰를 달고
5 홰에 불을 붙이고 그것을 블레셋 사람들의 곡식 밭으로 몰아 들여서 곡식 단과 아직 베지 아니한 곡식과 포도원과 감람나무들을 사른지라
6 블레셋 사람들이 이르되 누가 이 일을 행하였느냐 하니 사람들이 대답하되 딤나 사람의 사위 삼손이니 장인이 삼손의 아내를 빼앗아 그의 친구에게 준 까닭이라 하였더라 블레셋 사람들이 올라가서 그 여인과 그의 아버지를 불사르니라
7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이같이 행하였은즉 내가 너희에게 원수를 갚고야 말리라 하고
8 블레셋 사람들의 정강이와 넓적다리를 크게 쳐서 죽이고 내려가서 에담 바위 틈에 머물렀더라
삼손이 블레셋을 치다
9 이에 블레셋 사람들이 올라와 유다에 진을 치고 레히에 가득한지라
10 유다 사람들이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올라와서 우리를 치느냐 그들이 대답하되 우리가 올라온 것은 삼손을 결박하여 그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그에게 행하려 함이로라 하는지라
11 유다 사람 삼천 명이 에담 바위 틈에 내려가서 삼손에게 이르되 너는 블레셋 사람이 우리를 다스리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같이 행하였느냐 하니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들이 내게 행한 대로 나도 그들에게 행하였노라 하니라
12 그들이 삼손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결박하여 블레셋 사람의 손에 넘겨 주려고 내려왔노라 하니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치지 아니하겠다고 내게 맹세하라 하매
13 그들이 삼손에게 말하여 이르되 아니라 우리가 다만 너를 단단히 결박하여 그들의 손에 넘겨 줄 뿐이요 우리가 결단코 너를 죽이지 아니하리라 하고 새 밧줄 둘로 결박하고 바위 틈에서 그를 끌어내니라



표준새번역
제 15 장
1 이런 일이 있은 지 얼마 뒤에, 밀 추수 때가 되었을 때에, 삼손은 새끼 염소 한 마리를 가지고 아내를 찾아가서, 장인에게 아내의 침실로 들어가게 해 달라고 부탁하였으나, 장인은, 그가 아내 방에 들어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2 그리고 장인은 다른 제안을 하였다. "나는, 자네가 그 애를 몹시 미워한다고 생각하고, 자네 친구에게 아내로 주었다네. 사실은 동생이 언니보다 더 예쁘니, 부디, 그 애를 아내로 삼아 주게."
3 그러자 삼손이 그들에게 "이번만은 내가 블레셋 사람들에게 어떤 손해를 끼친다 해도, 나를 나무라지 못할 것이오" 하고 말하면서,
4 나가서 여우 삼백 마리를 잡아, 꼬리에 꼬리를 서로 비끄러매고는, 그 두 꼬리 사이에 가지고 간 홰를 하나씩 매달았다.
5 그는 그 홰에 불을 붙여 블레셋 사람의 곡식 밭으로 여우를 내몰아서, 이미 베어 쌓아 놓은 곡식가리에 불을 놓았다. 불은 곡식가리뿐 아니라 아직 베지 않은 곡식과 포도원과 올리브 농원까지 다 태워 버렸다.
6 블레셋 사람들은 누가 그렇게 하였는지 알아 보았다. 마침내 사람들은 딤나 사람 곧 삼손의 장인이 삼손의 아내를 빼앗아 들러리 섰던 친구에게 아내로 주었기 때문에, 삼손이 저지른 일임을 알게 되었다. 블레셋 사람들이 딤나로 올라가서, 그 여자와 그 아버지를 불에 태워 죽였다.
7 그러자 삼손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이렇게 하였으니, 내가 너희에게 원수를 갚기 전에는 가만히 있지 않겠다."
8 그는 블레셋 사람들을 닥치는 대로 1)마구 무찌르고, 내려가서 에담 바위 동굴에서 쉬고 있었다.
삼손이 블레셋을 치다
9 블레셋 사람들이 쳐올라와서 유다 땅에 진을 치고는, 레히 지방을 짓밟았다.
10 유다 사람들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무엇 때문에 우리를 치러 올라왔느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삼손을 잡으러 왔다. 삼손이 우리에게 한 대로, 우리도 그에게 갚아 주겠다."
11 그래서 유다 사람 삼천 명이 에담 바위 동굴에 내려가서 삼손에게 말하였다. "블레셋 사람들이 우리를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너는 잘 알지 않느냐? 그런데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런 일이 미치게 하였느냐?" 삼손이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그들이 나에게 한 대로 나도 그들에게 갚아 주었을 뿐이오."
12 그러자 그들이 삼손에게 말하였다. "우리는 너를 묶어 블레셋 사람들에게 넘겨 주려고 왔다." 삼손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그렇다면 나를 죽이지 않겠다고 맹세하시오."
13 그들은 삼손에게 다짐하였다. "결코 죽이지 않겠다. 우리는 너를 묶어서 그들에게 넘겨만 주겠다. 결코 우리가 너를 죽이지는 않겠다." 그리고 그들은 새 밧줄 두 개로 그를 묶어, 바위 동굴에서 데리고 나왔다.

(사사기 15장 1-13절)








개역개정
제 15 장
1 얼마 후 밀 거둘 때에 삼손이 염소 새끼를 가지고 그의 아내에게로 찾아 가서 이르되 내가 방에 들어가 내 아내를 보고자 하노라 하니 장인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2 이르되 네가 그를 심히 미워하는 줄 알고 그를 네 친구에게 주었노라 그의 동생이 그보다 더 아름답지 아니하냐 청하노니 너는 그를 대신하여 동생을 아내로 맞이하라 하니
3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이번은 내가 블레셋 사람들을 해할지라도 그들에게 대하여 내게 허물이 없을 것이니라 하고
4 삼손이 가서 여우 삼백 마리를 붙들어서 그 꼬리와 꼬리를 매고 홰를 가지고 그 두 꼬리 사이에 한 홰를 달고
5 홰에 불을 붙이고 그것을 블레셋 사람들의 곡식 밭으로 몰아 들여서 곡식 단과 아직 베지 아니한 곡식과 포도원과 감람나무들을 사른지라
6 블레셋 사람들이 이르되 누가 이 일을 행하였느냐 하니 사람들이 대답하되 딤나 사람의 사위 삼손이니 장인이 삼손의 아내를 빼앗아 그의 친구에게 준 까닭이라 하였더라 블레셋 사람들이 올라가서 그 여인과 그의 아버지를 불사르니라
7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이같이 행하였은즉 내가 너희에게 원수를 갚고야 말리라 하고
8 블레셋 사람들의 정강이와 넓적다리를 크게 쳐서 죽이고 내려가서 에담 바위 틈에 머물렀더라
삼손이 블레셋을 치다
9 이에 블레셋 사람들이 올라와 유다에 진을 치고 레히에 가득한지라
10 유다 사람들이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올라와서 우리를 치느냐 그들이 대답하되 우리가 올라온 것은 삼손을 결박하여 그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그에게 행하려 함이로라 하는지라
11 유다 사람 삼천 명이 에담 바위 틈에 내려가서 삼손에게 이르되 너는 블레셋 사람이 우리를 다스리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같이 행하였느냐 하니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들이 내게 행한 대로 나도 그들에게 행하였노라 하니라
12 그들이 삼손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결박하여 블레셋 사람의 손에 넘겨 주려고 내려왔노라 하니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치지 아니하겠다고 내게 맹세하라 하매
13 그들이 삼손에게 말하여 이르되 아니라 우리가 다만 너를 단단히 결박하여 그들의 손에 넘겨 줄 뿐이요 우리가 결단코 너를 죽이지 아니하리라 하고 새 밧줄 둘로 결박하고 바위 틈에서 그를 끌어내니라



표준새번역
제 15 장
1 이런 일이 있은 지 얼마 뒤에, 밀 추수 때가 되었을 때에, 삼손은 새끼 염소 한 마리를 가지고 아내를 찾아가서, 장인에게 아내의 침실로 들어가게 해 달라고 부탁하였으나, 장인은, 그가 아내 방에 들어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2 그리고 장인은 다른 제안을 하였다. "나는, 자네가 그 애를 몹시 미워한다고 생각하고, 자네 친구에게 아내로 주었다네. 사실은 동생이 언니보다 더 예쁘니, 부디, 그 애를 아내로 삼아 주게."
3 그러자 삼손이 그들에게 "이번만은 내가 블레셋 사람들에게 어떤 손해를 끼친다 해도, 나를 나무라지 못할 것이오" 하고 말하면서,
4 나가서 여우 삼백 마리를 잡아, 꼬리에 꼬리를 서로 비끄러매고는, 그 두 꼬리 사이에 가지고 간 홰를 하나씩 매달았다.
5 그는 그 홰에 불을 붙여 블레셋 사람의 곡식 밭으로 여우를 내몰아서, 이미 베어 쌓아 놓은 곡식가리에 불을 놓았다. 불은 곡식가리뿐 아니라 아직 베지 않은 곡식과 포도원과 올리브 농원까지 다 태워 버렸다.
6 블레셋 사람들은 누가 그렇게 하였는지 알아 보았다. 마침내 사람들은 딤나 사람 곧 삼손의 장인이 삼손의 아내를 빼앗아 들러리 섰던 친구에게 아내로 주었기 때문에, 삼손이 저지른 일임을 알게 되었다. 블레셋 사람들이 딤나로 올라가서, 그 여자와 그 아버지를 불에 태워 죽였다.
7 그러자 삼손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이렇게 하였으니, 내가 너희에게 원수를 갚기 전에는 가만히 있지 않겠다."
8 그는 블레셋 사람들을 닥치는 대로 1)마구 무찌르고, 내려가서 에담 바위 동굴에서 쉬고 있었다.
삼손이 블레셋을 치다
9 블레셋 사람들이 쳐올라와서 유다 땅에 진을 치고는, 레히 지방을 짓밟았다.
10 유다 사람들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무엇 때문에 우리를 치러 올라왔느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삼손을 잡으러 왔다. 삼손이 우리에게 한 대로, 우리도 그에게 갚아 주겠다."
11 그래서 유다 사람 삼천 명이 에담 바위 동굴에 내려가서 삼손에게 말하였다. "블레셋 사람들이 우리를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너는 잘 알지 않느냐? 그런데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런 일이 미치게 하였느냐?" 삼손이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그들이 나에게 한 대로 나도 그들에게 갚아 주었을 뿐이오."
12 그러자 그들이 삼손에게 말하였다. "우리는 너를 묶어 블레셋 사람들에게 넘겨 주려고 왔다." 삼손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그렇다면 나를 죽이지 않겠다고 맹세하시오."
13 그들은 삼손에게 다짐하였다. "결코 죽이지 않겠다. 우리는 너를 묶어서 그들에게 넘겨만 주겠다. 결코 우리가 너를 죽이지는 않겠다." 그리고 그들은 새 밧줄 두 개로 그를 묶어, 바위 동굴에서 데리고 나왔다.

Untitled Document
297 2022-3-20 사사기16장 18-22절 하나님의능력, 십자가             최경기목사
296 2022-3-13 사사기 16장 4-17절 사명!! 다시회복하자 !!             최경기 목사
295 2022-3-6 사사기 16장 1-3절 두렵고 떨림으로 이루어 가는 구원             최경기 담임목사
294 2022-2-27 사사기 15장 14-20절 ""오직믿음""             최경기목사
293 2022-2-20 사사기 15장 1-13절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             최경기목사
292 2022-2-13 사사기 14장 5-20절 구별된 삶             최경기 목사
291 2022-2-6 사사기 14장 1-9절 세상의것을 사랑하지말라             최경기목사
290 2022-1-30 사사기 13장 8-25절 기묘자 이신 예수님             최경기 담임목사
289 2022-1-23 사사기 13장 1-7절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소망             최경기목사
288 2022-1-16 사사기 12장 7절 -15절 정의와 공의 의 지도자             최경기목사
[이전 10 개][21][22][23][24][25][26][27][28][29][30][다음 10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