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현동산안 생명의말 섬김과나 인터넷방 교회학 즐거운공동
 
   
 
 

Untitled Document
영적인 신호등(3) 최경기 목사(joyhill3927@gamil.com)
2022년 5월 22일
개역개정
제 18 장
미가와 단 지파
1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고 단 지파는 그 때에 거주할 기업의 땅을 구하는 중이었으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그 때까지 기업을 분배 받지 못하였음이라
2 단 자손이 소라와 에스다올에서부터 그들의 가족 가운데 용맹스런 다섯 사람을 보내어 땅을 정탐하고 살피게 하며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가서 땅을 살펴보라 하매 그들이 에브라임 산지에 가서 미가의 집에 이르러 거기서 유숙하니라
3 그들이 미가의 집에 있을 때에 그 레위 청년의 음성을 알아듣고 그리로 돌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누가 너를 이리로 인도하였으며 네가 여기서 무엇을 하며 여기서 무엇을 얻었느냐 하니
4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미가가 이러이러하게 나를 대접하고 나를 고용하여 나를 자기의 제사장으로 삼았느니라 하니라
5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께 물어 보아서 우리가 가는 길이 형통할는지 우리에게 알게 하라 하니
6 그 제사장이 그들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너희가 가는 길은 여호와 앞에 있느니라 하니라


표준새번역
제 18 장
미가와 단 지파
1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고, 단 지파는 이스라엘의 지파들 가운데서, 아직 그들이 유산으로 받을 땅을 얻지 못하였으므로, 그들이 자리잡고 살 땅을 찾고 있었다.
2 그래서 단 지파 자손은 소라와 에스다올에 살고 있는 지파의 온 가문에서 용감한 사람 다섯 명을 뽑아서, 땅 정찰 임무를 맡기고, 땅을 탐지하고 살피도록 보냈다. 그들은 에브라임 산간지방으로 들어섰다가 미가의 집에 이르러, 거기서 하룻밤을 묵었다.
3 미가의 집에 머무는 동안, 그들은 그 젊은 레위 사람의 억양과 말씨를 알아 듣고, 그에게 다가가서 물었다. "누가 그대를 이리로 데려왔습니까? 그대는 여기에서 무슨 일을 하십니까? 무엇 때문에 여기에 있습니까?"
4 그러자 그는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미가가 나에게 조건을 제시하고 나를 고용하여 자기의 제사장으로 삼았습니다."
5 그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하나님께 물어 보아서 우리가 가고 있는 이 길이 성공할 것인지 우리에게 알려 주십시오."
6 그 제사장이 그들에게 "평안히 가십시오. 주께서 여러분이 가는 그 길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하고 일러주었다.


(사사기18장 1-6절)








개역개정
제 18 장
미가와 단 지파
1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고 단 지파는 그 때에 거주할 기업의 땅을 구하는 중이었으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그 때까지 기업을 분배 받지 못하였음이라
2 단 자손이 소라와 에스다올에서부터 그들의 가족 가운데 용맹스런 다섯 사람을 보내어 땅을 정탐하고 살피게 하며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가서 땅을 살펴보라 하매 그들이 에브라임 산지에 가서 미가의 집에 이르러 거기서 유숙하니라
3 그들이 미가의 집에 있을 때에 그 레위 청년의 음성을 알아듣고 그리로 돌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누가 너를 이리로 인도하였으며 네가 여기서 무엇을 하며 여기서 무엇을 얻었느냐 하니
4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미가가 이러이러하게 나를 대접하고 나를 고용하여 나를 자기의 제사장으로 삼았느니라 하니라
5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께 물어 보아서 우리가 가는 길이 형통할는지 우리에게 알게 하라 하니
6 그 제사장이 그들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너희가 가는 길은 여호와 앞에 있느니라 하니라


표준새번역
제 18 장
미가와 단 지파
1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고, 단 지파는 이스라엘의 지파들 가운데서, 아직 그들이 유산으로 받을 땅을 얻지 못하였으므로, 그들이 자리잡고 살 땅을 찾고 있었다.
2 그래서 단 지파 자손은 소라와 에스다올에 살고 있는 지파의 온 가문에서 용감한 사람 다섯 명을 뽑아서, 땅 정찰 임무를 맡기고, 땅을 탐지하고 살피도록 보냈다. 그들은 에브라임 산간지방으로 들어섰다가 미가의 집에 이르러, 거기서 하룻밤을 묵었다.
3 미가의 집에 머무는 동안, 그들은 그 젊은 레위 사람의 억양과 말씨를 알아 듣고, 그에게 다가가서 물었다. "누가 그대를 이리로 데려왔습니까? 그대는 여기에서 무슨 일을 하십니까? 무엇 때문에 여기에 있습니까?"
4 그러자 그는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미가가 나에게 조건을 제시하고 나를 고용하여 자기의 제사장으로 삼았습니다."
5 그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하나님께 물어 보아서 우리가 가고 있는 이 길이 성공할 것인지 우리에게 알려 주십시오."
6 그 제사장이 그들에게 "평안히 가십시오. 주께서 여러분이 가는 그 길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하고 일러주었다.


Untitled Document
307 2022-5-29 사사기 18장 6-26절 """영적 신호등(4)"""             최경기목사
306 2022-5-22 사사기18장 1-6절 영적인 신호등(3)             최경기 목사
305 2022-5-15 사사기 17장 7-13 절 영적 신호등 (2)             최경기 목사
304 2022-5-8 사무엘상 2장 12-26절 복의가정             최경기목사
303 2022-5-1 다니엘 6장 10절 """전에 하던대로"""             김철봉목사 (사직동교회)
302 2022-4-24 사사기 17장 1-6절 "" 영적인 신호등"""             최경기목사
301 2022-4-17 마태복음 28장 1-10절 ""예수 부활, 우리의소망 """             최경기목사
300 2022-4-10 누가복음 23장 32-33절 십자가, 우리의자랑             최경기목사
299 2022-4-3 시편 63편 1-11절 고난을 압도하는 믿음             김신간 목사 (서부노회은퇴목사)
298 2022-3-27 사사기 16장 23-31절 어떠한 죽음을 죽을것인가?             최경기목사
[이전 10 개][21][22][23][24][25][26][27][28][29][30][다음 10 개]